실제 참석하고 싶었으나, 회사 업무 및 윗분들께서 참석하시는 관계로, 나는 동영상으로 만족해야 했다.
최근 귀국하시고, 많은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계신 안교수님의 강연, 생각같아서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나, 그럴 순 없고, 후배들은 참으로 좋겠구나,,,그리고, 참석했던 분들의 블로그를 돌아보면서 또 많이 배운다. 아직 업력이 짧은 나는 언제나 좋은 글들을 블로그에 올려볼까....
'오픈소셜 컨퍼런스 코리아 2008'에서 <안철수 KAIST 교수님 강연>
-출처:inew24-
1. 선순환 구조-실패자산도 가치가 있음.경험이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도 중요함
국내에서 창업자가 활발하게 생기지 않는 이유
2. No pain, No gain- 쉽게 공부하면 쉽게 잊혀진다. 뒷짐지고 들을때는 아는 것 같지만, 끝나면 잊어버림, 고생스럽지만, 학위과정의 학생이 되면, 교수님, 동료들과의 경쟁속에서 치열하게 공부하게 되고, 그게 자기것으로 만드는 과정임(자신의 MBA지원이유)
===>동감하는 부분: 사내에서 하는 강연을 듣고 있으면 그래서, 그냥 흘러가게 되는 것이였다. 강의중에는 수긍이 가나, 끝나면 잊어먹는 이유
3. 탈권위주의-web2.0 일반대중의 지식공유,능동적 개념이 되었음
4. 실리콘밸리-전문지식이 기반의 경쟁력임, 좋은 사람들이 많다.
20대 CEO의 등장,생태계가 번성하는 이유이기도 함
한국은 3년전과 지금이 IT 업계의 리더는 바뀌지 않음==>위험시그널이다.실리콘밸리의 핵심경쟁력은 전문성있는 사람들의 집합, 한사람의 천재가 역사를 바꾸지 않은다.좋은 팀이 구성되어, 실수를 받쳐준다.==>확률을 높여줌
PS>예전에 KAIST 강연때 들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것...경영은 종합예술이라는 것,
100명이 기준이 될 수 있다.
작은조직:task oritented-거의 대부분의 벤쳐조직
큰조직: Process oriented-대기업
그럼 내가 다니는 회사는 Process oriented 기업...1~2명의 Super-performance를 내는 벤쳐 이야기를 가끔 듣고는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비교인 셈이다.
조직의 태생과 운영, 외부환경이 모두 다른 것이다.
최근 flat organaization, i.e Google, Apple과 같은 innovative한 기업들이 추구하는 바는 조직내 Task oriented한 부분을 만드려고 하는 것도 그런 이유일까나?
따라서, 동등하게 비교하는 것은 어렵다는 이야기인 것임
최근 귀국하시고, 많은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계신 안교수님의 강연, 생각같아서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나, 그럴 순 없고, 후배들은 참으로 좋겠구나,,,그리고, 참석했던 분들의 블로그를 돌아보면서 또 많이 배운다. 아직 업력이 짧은 나는 언제나 좋은 글들을 블로그에 올려볼까....
'오픈소셜 컨퍼런스 코리아 2008'에서 <안철수 KAIST 교수님 강연>
-출처:inew24-
1. 선순환 구조-실패자산도 가치가 있음.경험이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도 중요함
국내에서 창업자가 활발하게 생기지 않는 이유
2. No pain, No gain- 쉽게 공부하면 쉽게 잊혀진다. 뒷짐지고 들을때는 아는 것 같지만, 끝나면 잊어버림, 고생스럽지만, 학위과정의 학생이 되면, 교수님, 동료들과의 경쟁속에서 치열하게 공부하게 되고, 그게 자기것으로 만드는 과정임(자신의 MBA지원이유)
===>동감하는 부분: 사내에서 하는 강연을 듣고 있으면 그래서, 그냥 흘러가게 되는 것이였다. 강의중에는 수긍이 가나, 끝나면 잊어먹는 이유
3. 탈권위주의-web2.0 일반대중의 지식공유,능동적 개념이 되었음
4. 실리콘밸리-전문지식이 기반의 경쟁력임, 좋은 사람들이 많다.
20대 CEO의 등장,생태계가 번성하는 이유이기도 함
한국은 3년전과 지금이 IT 업계의 리더는 바뀌지 않음==>위험시그널이다.실리콘밸리의 핵심경쟁력은 전문성있는 사람들의 집합, 한사람의 천재가 역사를 바꾸지 않은다.좋은 팀이 구성되어, 실수를 받쳐준다.==>확률을 높여줌
PS>예전에 KAIST 강연때 들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것...경영은 종합예술이라는 것,
100명이 기준이 될 수 있다.
작은조직:task oritented-거의 대부분의 벤쳐조직
큰조직: Process oriented-대기업
그럼 내가 다니는 회사는 Process oriented 기업...1~2명의 Super-performance를 내는 벤쳐 이야기를 가끔 듣고는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비교인 셈이다.
조직의 태생과 운영, 외부환경이 모두 다른 것이다.
최근 flat organaization, i.e Google, Apple과 같은 innovative한 기업들이 추구하는 바는 조직내 Task oriented한 부분을 만드려고 하는 것도 그런 이유일까나?
따라서, 동등하게 비교하는 것은 어렵다는 이야기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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